[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화 이민우가 제작하는 새 걸그룹 오디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린브랜딩은 7일 공식 홈페이지 및 SNS 계정을 통해 ‘린브랜딩 전국 투어 오디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린브랜딩 전국 투어 오디션은 ‘1세대 톱 아이돌’ 이민우가 처음으로 제작하는 새 걸그룹이자, 차세대 K팝 아이돌 스타를 꿈꾸는 ‘원석 발굴’을 위한 특별한 자리다.
특히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멤버이자 레전드 솔로 뮤지션 M(엠)으로 화려하게 활약해 온 이민우가 프로듀서로 전격 참여한다. 이민우가 약 25년간 쌓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K팝 뉴 아이콘’ 탄생을 위해 대대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전세계 소녀들의 뜨거운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린브랜딩에는 이민우를 비롯해 김빈우, 류화영, 이하정, 서현진, 이세은, 반소영, 이은율 등 방송인과 배우를 비롯해 뮤지컬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황우림, 임서원 등 많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톱 인플루언서와도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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