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유튜브 캡처
손담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발리에서 호화로운 여행을 즐긴 가운데, 남편 이규혁을 그리워했다.

7일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 'DANBI in BALI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발리에서 두 번째 숙소에 도착했다. 짱구에서 1시간 떨어진 리조트다. 인터넷에서 엄청 좋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너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리조트 로비에 도착한 손담비는 "풍경이 예쁘다"라고 했다. 그때 신혼여행 온 신혼부부가 손담비를 보고 반가워했다. 손담비는 "한국 사람 처음 만난다"라며 사진도 찍어줬다.

손담비가 묵는 숙소는 1, 2층으로 되어 있었다. 야외에는 개인 풀장이 있었다. 손담비는 밥을 먹고 쿠부 비치에 왔다. 손담비는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다. 완전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손담비는 모래에 남편 이규혁 이름을 썼다. 손담비는 이규혁을 보고 싶어하며 손하트를 했다. 손담비는 맥주를 마시며 "맥주 광고가 들어오면 잘할 수 있다. 소주 광고는 찍어봤다"고 했다.

이어 손담비는 공연을 보러 갔다. 발리의 전통춤 공연이었다. 손담비는 식사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했다.

다음날, 손담비는 조식을 먹고 "오늘 아침에는 요가를 못했다. 매일 하는 건 힘든 것 같다. 물속에서 마사지를 해보려고 한다. 리조트 안에서 할 게 많아서 신혼여행으로 많이 오는 것 같다. 남편이랑 한 번 와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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