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아야네가 사랑꾼 남편 이지훈을 자랑했다.
9일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미국에 있는 동안 하루에 무조건 2번씩 잊지 않고 전화 주는 남편. 나 하나도 안 외로워 그러니까 얼른 와요"라는 글과 함께 이지훈과 나눈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영상 통화를 한 기록이 담겨 있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여전히 애틋하게 사랑하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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