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 캡처
라이브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도경수(D.O., 디오)가 SNS 개설 소식을 전했다.

10일 그룹 엑소는 정규 7집 'EXIST' 발매를 앞두고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경수는 "조금 뒤 6시 정규 7집 'EXIST'가 발매될 예정"이라며 "그 전에 엑소엘 여러분에게 먼저 앨범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찾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의 TMI도 말해봤다. 도경수는 "SNS 오늘 만들려고 한다"며 "한번 시작해보려고 아이디를 만들었다. 열심히 한번 해보겠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아이디만 만든 상태다. 아무것도 올리지 않았다"며 "오늘 올려드리겠다"고 덧붙였고 수호는 "제가 잘 찍어드리겠다"고 거들어 팬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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