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더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1일 "고마워, 런던. 당신들을 사랑한다. 고마워, 블링크. 우리의 핑크물결이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났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월드투어에서의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큐빅 장식을 눈썹쪽에 하트로 붙이고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오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앙코르 공연을 펼친 후 베트남 하노이, 미국 뉴저지·라스베이거스·샌프란시스코·로스엔젤레스 등지로 발걸음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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