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리사의 재계약 관련 YG가 입장을 밝혔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투어 및 개인일정 때문이고, 계약 여부와는 상관없다"며 "재계약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문화일보는 한 중국 에이전시의 말을 빌려 YG와 리사의 재계약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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