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재재가 마고 로비와 친구가 됐다.
지난 13일 채널 문명특급에는 '역대급 태도였다는 마고 로비 문특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재재는 영화 '바비' 속 한 장면의 의상을 재현해서 등장했고, 롤러브레이드까지 타 그레타 거윅 감독, 배우 마고 로비, 아메리카 페레라를 감동시켰다.
이어 바비랜드의 케이크를 전달, 마고 로비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이후 재재는 마고 로비에게 "이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마고 로비는 "완전 친구다"고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인터뷰에 이렇게 롤러브레이드 타고 오는 사람은 무조건 친구 먹을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재재는 "친구들에게 직접 타투를 해줬다고 들었다"며 타투펜을 건넸다.
이에 마고 로비는 바비의 B, 재재의 JJ 사이 하트를 넣은 우정 타투를 직접 그려줬다.
뿐만 아니라 마고 로비는 "저희 셋 모두 한국을 와본 적이 없다. 항상 한국에 가보고 싶단 생각은 했다. 한국 팬들이 '바비'를 참 좋아해주실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직접 한국에 가서 팬분들과 직접 만나고 영화를 더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한국에 오게 됐다"고 첫 내한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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