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아들과 발리를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배우 오윤아는 19일 "아~~ 이제 발리에서 돌아왔어요~"라며 "민이랑 여행하는 건 너무 행복하지만...힘들기도 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항상 많은 걸 보여주고 싶고 많은 걸 경험하게 해주고 싶지만...쉽지 않네요~저도 사실...똑같아요~"라며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윤아는 "오늘 공항에서 또 머리 때리며 울었는데 도와주시려고 했던 남성분님 너무 감사했습니다...너무 정신이 없어서 인사 못 드렸어요"라며 "남은 하루 행복하세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민이와 발리에서 여행 중인 오윤아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오윤아가 고충을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한 바 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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