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사랑이 일본 전 국가대표 피겨 선수 아사다 마오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사다 마오의 연기에 감동받아서 눈물으 뚝뚝 떨어졌다. 화려한 스케이트의 세계에 사랑이도 순식간에 매료됐다"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이는 스케이트 공연을 보고 나서 킥복싱 레슨에 2시간이나 몰두 했다. 이번 여름 방학은 공부보다는 여러 사람이나 환경에 많이 만지고 흡수 경험하고 좋은 영향을 받아서 성장하길 바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일본 피겨 레전드 아사다 마오 등 선수들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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