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영 아나운서가 아찔한 모노 키니 자태를 선보여 화제다.

17일 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지막 밤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영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럭셔리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밤수영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하고 탄탄한 수영복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등 방송국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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