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정수정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수정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정수정은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직각 어깨를 드러낸다. 정수정은 가는 허리로 S라인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 정수정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수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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