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셀카와 함께 '밀수'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조춘자 #밀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셀카 속 김혜수는 풍성한 머리스타일마저 잘 어울리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애니메이션 필터가 적용된 셀카에 대해 "춘자라 쓰고 바비라 읽을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김혜수는 영화 '밀수'의 비하인드 현장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양산을 쓴 채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 이내 대본에 집중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7월 26일 개봉예정인 영화 '밀수'에서 '조춘자'역을 맡았다. 또한 오늘(1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을 기부하며 재난 피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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