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과 함께 떠난 발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발리 물리아 리조트에서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영상에서 아들 민을 튜브에 태운 채,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 오윤아의 날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착장이 눈에 띈다. 사진 속 아들 송민은 튜브에 누운 채 수영장에 완벽 적응하여 즐기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렇듯 오윤아 채널의 발리 여행 사진을 통해 오윤아와 아들의 휴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아들을 위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공개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가면의 여왕'에서 주연 '고유나'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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