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신정환이 거울 셀카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자신의 채널에 "다리는 조코비치 다리와 같습니다. 오늘 pm 5시 on ai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정환은 사진 속 자신의 마른 다리를 조코비치의 다리에 빗대어 표현했다. 또 방송을 앞두고 샵에 방문한 듯 주변의 미용 소품들이 눈에 띈다.
안경을 쓴 채 다리를 꼬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신정환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동안이라는 댓글을 달며 반응했다.
한편 신정환은 오랜 자숙 끝에 지난 2017년 방송 복귀를 선언했다. 그 후 '신정환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현재는 BJ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