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름잠 뮤직 페스티벌’이 한 달 뒤 개최된다.
휴가 시즌이 찾아오면서 더위를 피해 나만의 ‘여름잠’을 즐기자는 ‘여름잠 뮤직 페스티벌’이 축제 러버들의 새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라인업으로는 자우림부터 이석훈, 밴드 소란, 바닐라 어쿠스틱, SURL(설), 카더가든, 적재, 다나카 등이 확정됐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18일에는 나상현씨밴드와 바닐라 어쿠스틱, 몽니, SURL(설), 정준일, 카더가든, 헤이즈, 자우림이 여름밤을 화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19일에는 윤딴딴과 딕펑스, 밴드 소란, 데이브레이크, 적재, 이석훈, 다나카를 비롯해 시크릿 출연자가 예고돼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2023 여름잠 뮤직 페스티벌’은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춘천 송암 스포츠 타운에서 개최된다.
사진=위드에이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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