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채널
김나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귀여운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첫째 아들 이준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이준이의 새로운 개인기! 다리 두 번 꼬기. 아침부터 자랑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첫째 아들 이준이의 모습을 보고 귀여워하고 있다. 이준이는 엎드린 채로 다리를 두 번 꼬아 남다른 유연성을 보여준다.

또 이준이는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준이의 뒷모습만 봐도 엄마 미소가 나온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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