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옥주현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21일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맛있는건 참지 않고 충-분히 먹어요, 기꺼이. 그리고 걸맞는 후작업을 해요, 마땅히. 내 숙소 침실 21층. 왕복 두 번 코스 고고. #강추 #근데 워떤스름이 복도에 담베꽁초 모셔두고 내뺐니!!!!!!!"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21층에 위치한 숙소까지 계단으로 오르고 있는 모습. 일상 속에서도 열심히 자기관리 하는 그녀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기념 공연에 합류했다. 뮤지컬 '레베카'는 1938년 출간된 대프니 듀 모리에 소설과 액프레드 히치콕 영화를 토대로 제작된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8월 1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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