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23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궂은 날씨에도 먼 길 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회 맡아주신 일중오빠, 감동적인 축사의 은아언니, 멋진 축가를 불러준 우디, 발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이 근사한 결혼식을 만들어주셨어요. 기억 속에 선명하고 소중하게 남을 하루였네요. 잘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다. 웨딩드레스를 예쁘게 차려입고 활짝 웃는 레이디 제인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2일 10살 연하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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