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신세경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6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채널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생일 선물로 받은 꽃바구니를 보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신세경은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며 러블리한 공주님 미모를 뽐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오늘도 열일하는 신세경의 청순한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신세경은 극중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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