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가 아내 민혜연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25일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주진모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우리의 셀카는 망했지만 요 사진들은 건졌다!ㅎ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혜연은 주진모와 함께 골프를 치러 갔다. 민혜연은 주진모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밀착해있는 모습이다.
또 민혜연은 세련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진모는 즐거운 듯 행복해 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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