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이큐 채널
사진=마이큐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마이큐가 신우, 이준이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마이큐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Please be nic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 한 일상을 자랑했다.

일상인 듯 마이큐 품에 편안하게 안긴 이준이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말 멋진 분이세요"라며 마이큐를 칭찬했다.

신우와 이준이는 마이큐의 동행 하 즐거운 일상을 보낸 것처럼 보인다.

한편 마이큐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하여 화가까지 그 영역을 넓혔다. 또 지난 21년 김나영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지금까지도 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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