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파격 노출했다.
26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시스루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사진과 함께 "내 몸에 주단을 깔고. 제주 바람을 맞으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윤주는 속옷을 입고 시스루 의상을 입어 과감한 노출을 하고 있다. 장윤주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완벽함을 보여준다.
또 장윤주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장윤주의 자태가 아름답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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