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인
이지인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웅인 가족이 대구로 삼성 라이온즈 응원을 갔다.

27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승리요정들 출동", "생고기 먹고 힘내서 응원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과 이지인, 그리고 두 딸이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야구에 진심인 가족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또한 대구에서 뭉티기를 즐기고 있는 둘째딸 소윤 양의 폭풍성장 근황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웅인은 2006연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세윤, 둘째 딸 소윤, 셋째 딸 다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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