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채널
이지혜 딸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혜가 딸 태리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가수 이지혜는 태리와 엘리 채널에 "얘는 아침부터 왜 이러는 걸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리는 얼굴에 낙서를 하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장꾸미 폭발하는 태리의 모습은 이지혜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를 닮아 밝고 유쾌한 태리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정규 편성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MC로 합류했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는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 200만명의 시대,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좌충우돌 한국 정착기를 그린 리얼리티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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