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섹시 댄스를 추며 매력을 자랑했다.

28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나도 좀 섹시해져 보자.. 릴스 초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가은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섹시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섹시 댄스를 추고 있다. 화려한 춤사위가 보는 이를 유혹한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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