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가족과 휴가 중 귀여운 셀카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8일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해변에서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정음의 귀여운 미소가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만든다.

또 앞서 황정음은 학대 동물원으로 관람으로 논란이 되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사람들이 버스 안에 있는 거다. 호랑이는 자연 속에"라며 해명한 바 있다. 등뼈가 보일 정도로 야윈 사자 사진은 삭제했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9월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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