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채널
소이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두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에 다양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과 인교진은 예쁜 두 딸과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소이현 인교진 부부와 두 딸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누가 봐도 연예인 가족 같은 포스를 뽐냈다. 특히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장점만 빼닮은 모습을 보여줬고 사랑스러운 네 사람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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