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한영이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1일 한영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박군이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박군님이 찍어준 사진~ 본인 얼굴 아니라고 막 찍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은 전시회를 보고 있는 듯하다. 한영은 자신을 찍어주는 박군을 향해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한영은 숏컷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하며 동안임을 보여준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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