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하늘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김하늘은 자신의 채널에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하늘은 사진과 함께 "오래오래 고마워요... 덕분에 힘내서 촬영 잘했어요^^ 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하늘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하늘은 커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하늘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하늘의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가신다.
한편 김하늘은 새 드라마 '더 리치'(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리치'는 당초 '레드카펫'이라는 제목으로 기획된 작품으로, 결혼으로 완벽했던 한 여자가 새로운 사랑으로 완전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 멜로 드라마다. 김하늘은 정지훈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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