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재중이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더스타매거진 8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그해 여름, 김재중의 온도’란 주제로 이루어진 이번 패션 화보에서 김재중은 매혹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최근 인코드(회사명) 설립으로 CSO(전략 최고 책임자)가 된 김재중은 “다양한 아티스트분이 회사로 들어와 좋은 모습으로 더욱 더 성장할 예정이다. 그리고 함께 꿈을 키워나갈 연습생분들도 모집 중이니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필요하다”며 회사 설립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는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 앞으로 ‘인간 김재중’의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고,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잘 챙겨가면서 주변에 베풀고 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팬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이다. 살면서 기쁘고 즐거울 때도 많지만 아닌 순간들도 있다. 그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준 건 팬분들과 가족, 친구들이다. 그래서 더욱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재중은 ‘김재중은 ○○에 넣고 싶은 말에 대해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사람 냄새가 난다'는 말이 좋다는 그는 “‘인간적이어야 한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산다. 가장 소중한 건 사람이고, 어떤 것보다 사람에게 얻는 행복감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압도적으로 크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재중은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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