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이 여자친구 미미의 요리 실력을 언급했다.

2일 그룹 엠블랙 출신 가수 천둥은 "이게 내가 평생 먹어야될 음식인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미가 과거 한 방송에서 만든 각종 요리가 담겼는데, 미미 역시 해당 게시물에 "앗.."이라고 댓글을 달며 민망해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간헐적 단식 시작이신가요", "요즘 배달음식 잘 나와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깜짝 발표했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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