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콜라병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3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인간 베이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섹시한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피팅샵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동주는 글래머 상체와 잘록한 허리 등 콜라병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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