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일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대학생 때 샀던 백인데.. 오랜만에 드니 쫌 귀엽네?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자신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 진료실에서 의상과 핸드백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울대 의대 출신 현직 의사 민혜연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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