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혜리 공식 채널에 "수박 좋아 망고 좋아 나짱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은 채 힐링을 즐기고 있는 혜리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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