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글래머 수영복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4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물미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제주도의 한 오성급 호텔을 방문해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큐리는 가슴 부분이 강조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해 'Re:T-ARA'를 발매하며 4년 만에 컴백했다. 티아라는 더블 타이틀곡 'ALL KILL'과 'TIKI TAKA'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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