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혜가 딸 태리와 함께한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축구하는 사촌 언니 보러 ㅋㅋ 행복한 아이 행복지수는 높지만 가르쳐야 할 것이 많아요 ㅠ 하늘이 맑고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태리와 함께 벤치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태리는 이지혜의 무릎에 누워 애교를 부려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이지혜와 태리의 사랑스러운 붕어빵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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