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채널
티파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4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는 자신의 채널에 "72 hours in nyc"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티파니는 화려한 인형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통해 화보 같은 일상을 완성했다. 핫걸이 따로 없는 티파니의 근황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을 발매해 활동했다. 또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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