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정현이 딸 서아와 우월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5일 배우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에 "까꿍 서아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딸 서아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정현의 딸 서아는 엄마를 닮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정현 역시 우아한 무드를 뽐내며 우월한 모녀 케미를 보여줬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4월 7일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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