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5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내 성격은 관심 있는 것이나 궁금한 것을 발견하면 오로지 그곳에만 눈이 가게 되어 주위가 보이지 않는 타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뭔가 한 가지 일에 치우쳐 집중하거나, 자신 안의 생각이나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면, 전체가 잘 보이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본질을 파악하는 것. 그런 시점에서 사물을 항상 포착할 수 있게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와 길거리에서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조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야노 시호는 40대 나이에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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