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윈터 개인 채널
사진=윈터 개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여신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늘(7일) 그룹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tokyodome" 태그, 일본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며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윈터는 에스파의 도쿄돔 공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무대 뒤에서도 인형 같은 매력을 뽐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도쿄돔 수고했어요. 자랑스러워요"라는 댓글을 통해 윈터를 응원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5~6일 데뷔 2년 9개월 만에 일본 도쿄돔에 입성하여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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