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8일 촬영현장 곳곳을 포착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공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예진 반려견 키티를 활용한 '엄마 파이팅!', '엄마 사랑해!'라는 응원과 '휴대폰 촬영 금지. 발견시 참지 않기'라는 경고가 적혀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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