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수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개인 채널에 "메이크업의 힘 여름쿨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수진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배수진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부쩍 돋보이는 근황이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후 MBN '돌싱글즈'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3월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를 알리고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 출연한 바 있다.
또 그는 최근 재혼을 발표했다. 그는 "저희 배배커플 내년에 결혼합니다. 제 근황을 나둥이들 한테 오랫동안 말을 못했는데 제가 오랜만에 유튜브로 제 소식을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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