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노 시호가 한국에서의 여름을 공유했다.

10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한국에서의 여름 체류 때 갔던 곳과 산 물건들. 미용실과 한식 레스토랑 추천, 기념품 등 다양한 아이템이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의 한국에서의 근황이 담겨 있다.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부터 밥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까지, 멋진 여름을 보낸 것 같은 야노 시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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