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화보를 통해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매거진 W Korea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뷔는 강렬한 눈빛과 탄탄한 몸매로 남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뷔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잘생김이 깊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뷔의 첫 솔로 앨범 ‘Layover’는 오는 9월 8일 오후 1시 (이하 한국 시간)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뷔의 솔로 앨범 ‘Layover’에는 ‘Rainy Days’, ‘Blue’, ‘Love Me Again’, ‘Slow Dancing’, ‘For Us’에 보너스 트랙을 더해 총 6곡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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