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결혼생활 21년차의 달달하면서도 끈끈한 케미를 자랑했다.
11일 방송인 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에 "리원이 낳기 전 안느랑 살던 나라인지라 그냥 약간 새록새록 #결혼생활 21년차 어마어마하구만 #해외살이 #그아이델꾸다시옴 ㅎㅎ #여긴오사카 #우린요코하마살았었지요 ㅋㅋㅋ #혜언니명언 #하루하루소중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정환과 이혜원은 일본 오사카에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꼭 붙어서 달달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결혼 21년차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무드를 자아내는 두 사람은 네티즌들에게 달달한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이혜원은 KBS2 예능 '과학수사대 스모킹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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