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4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목에 모기 물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원피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서동주는 예쁜 어깨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서동주는 단발머리로 귀여움을 더했다. 서동주는 한층 어려진 듯한 모습이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