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전미라가 명품 몸매의 비결을 밝혔다.
12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운동전도사 #테니스전도사 아이들은 수영하고 물놀이할 때 엄마들은 할 거 없잖아요~ 휴식하며 구석에서 30분만 짬 내도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어요.. 저는 그냥 시간 보내기 아깝고 며칠 운동도 못했기에 무료한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고 혼자 자쿠지에서 운동을 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물속에서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는 덜 주면서 부력 때문에 운동 부하가 더 걸려 조금만 움직여도 운동량이 상당하답니다. 그래서 운동선수들은 재활훈련을 물속에서도 많이 해요. 다리 옆으로 들기 약간 엎드려 뒤로 다리 들기 스쿼트 이 동작만 번갈아 20회씩 3회 했고 스쿼트는 따로 150개 더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전미라는 "저는 은퇴 후에도 근육이 빠지는 게 싫어 꾸준하게 운동을 했고 아이들 낳는 날 당일까지도 어김없이 걷기 운동을 했답니다. 그 후론 규칙적이진 않아도 며칠 연속 쉰 적 없고 몸 움직임을 게을리한 적이 없습니다"며 네티즌들의 운동을 독려했다.
이날 전미라는 수영장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영상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명품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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