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설현이 자신의 아버지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오늘(13일) 그룹 AOA 설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포토바이아빠"라는 문구와 함께 경기도 부천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설현의 사진에서 딸을 보는 아버지의 시선이 느껴져 아버지의 애정을 듬뿍 느낄 수 있다.
설현은 자타공인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설현은 청초한 외모를 뽐내며 햇살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당 게시글을 확인한 팬들은 "경기도 부천에서 가장 예쁜 사람", "영화제에 출품해도 될 미모"라는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설현은 2012년 그룹 AOA 멤버로 데뷔, 이후 배우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작년 11월 공개된 웹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임시완과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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