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딸 재시, 재아가 16번째 생일을 맞았다.

1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재시♡재아 16번째생일, 드디어 아빠도 함께 완전체로 #대박패밀리가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부부가 장녀 재시, 재아의 생일을 맞아 호텔에서 생일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7명 다복한 이동국 패밀리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