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화사가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앨범을 준비 중이다.
15일 화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9월 컴백 예정으로, 확정 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마마무 화사는 2019년 '멍청이', 2020년 '마리아', 2021년 '아이엠 어 빛' 등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터. 이번 컴백에서는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컴백은 화사가 피네이션으로 이적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기도 해, 싸이와 만난 화사는 어떨지 음악팬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화사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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